2012 LPGA KEB HanaBank CHAMPIONSHIP

QUOTATIONS ON OCEAN GOLF COURSE CONDITIONS

FROM THE BEST WOMEN PROFESSIONAL GOLFERS IN THE WORLD

 

October 2012

 

Suzane Pettersen

 

After the second and final rounds in the Media Center.  Here is what she had to say about the course conditions and your efforts -- direct and official LPGA quotations:

저는 2라운드와 3라운드 종료후 미디어 센터에서 수잔 페데르센(우승) 선수의 인터뷰에 참가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코스 컨디션 및 플레이와 관련한 수잔의 답변 내용입니다. -- LPGA 공식 질문내용 입니다. 

SECOND ROUND INTERVIEW> Q: You played a great round of golf today. How did you find conditions different today than yesterday? And generally how did the conditions of the golf course compare to other venues the LPGA plays on?

2 라운드 인터뷰 질문자. 제임스 푸르사 :

오늘 정말 멋진 경기를 하셨습니다. 오늘 코스컨디션이 어제에 비해 달라진 부분이 있었습니까? 그리고 일반적으로 LPGA 대회가 실시된 다른 골프장의 컨디션은 어떠했습니까

 
SUZANN PETTERSEN: You know, the conditions, I mean, obviously yesterday was perfect conditions. There was hardly a breath of wind.

수잔 페데르센알고 계신것 처럼, 어제 코스컨디션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바람은 거세게 불었습니다.

 Today it was breezier. Probably the easiest wind for this course, I would say. Usually pretty much the winds are across, not too many are straight into the wind. 

오늘은 바람이 약했습니다. 아마도 오션코스에서 가장 쉬운 바람이였던 것 같습니다. 보통은 바람이 대각선으로 거세게 불어, 볼을 일직선으로 보내기 힘듭니다.

 These greens are as fast as it gets for us. They're really nice and firm. They roll fantastic. If you hit a good putt on the right line, it's going in. It's very nice to come here and kind of have conditions like this. It's as good as it gets for us.

그린은 우리에게 적합하게 빨랐습니다. 그린은 매우 뛰어나고 단단했습니다. 볼 구름이 굉장했습니다. 만약 정확한 라이를 보고 좋은 퍼팅을 한다면, 볼이 다 들어갈 것입니다. 컨디션이 좋은 이곳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쁨니다. 코스 컨디션이 정말 좋습니다.

FINAL ROUND INTERVIEW>  Q:  How did you find the course conditions today compared to yesterday?

3(마지막) 라운드 인터뷰

질문자. 제임스 푸르사: 오늘 코스 컨디션이 어제에 비해 어떠했습니까?


SUZANN PETTERSEN: I thought the course was playing quite similar. The wind was not as high as it was yesterday. It was a little breezy, came out of the same direction, so quite familiar with that part. Other than that, I think the greens have been fantastic all week. They've been rolling really pure, very speedy at times. I think the course has been in the best shape we've ever seen it, so it was nice to obviously execute and play well.

수잔 페데르센 : 저는 코스가 어제와 상당히 비슷한 플레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바람은 어제와 같이 세게 불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산들바람이 불었고, 바람의 방향은 같아서, 전과 비슷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그린 상태가 대회기간 굉장히 뛰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볼 구름은 매번 정말 분명하고, 매우 빠르게 굴러 갔습니다. 저는 선수들이 방문한 (오션코스의) 모습 중에서 가장 뛰어난 상태를 보였다고 생각하며, 이 때문에 대회와 (선수들의) 플레이가 멋지게 이루어 졌다고 생각합니다.